LA한국교육원-LA시니어센터 공동 기획 특강 “한 편의 시가 탄생하기까지” 개최
LA한국교육원-LA시니어센터 공동 기획 특강 "한 편의 시가 탄생하기까지" 개최
–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의 삶과 문학 이야기
– 11월 19일(목) LA시니어센터서 개최... 18세 이상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
□ 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 이하 LA시니어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19일(목) 인문학 특강 “민족의 가슴에 뿌리내린 윤동주의 시와 산문: 한 편의 시가 탄생하기까지”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ㅇ 이번 특강은 LA한국교육원과 LA시니어센터가 공동으로 기획한 인문학 특강 시리즈의 일환으로, 미술·음악·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문 콘텐츠를 LA지역 한인 성인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ㅇ 지난 5월 진행된 제1차 강연 "술로 빚은 예술: 조선을 뒤흔든 3대 기인화가"와 8월 진행된 제2차 강연 "피아노로 듣는 인생의 선율: 위대한 삶, 위대한 음악"에는 150여명의 한인 동포가 참여해 우리 역사와 예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시리즈의 세 번째 강연인 이번 문학 특강은 11월 19일(목)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LA시니어센터에서 진행되며,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정미셸 작가가 “민족의 가슴에 뿌리내린 윤동주의 시와 산문: 한 편의 시가 탄생하기까지”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ㅇ 이번 강연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 윤동주의 삶과 문학을 돌아보며, 그가 남긴 주요 산문을 통해 한 편의 시와 한 줄의 글이 탄생하기까지 온몸으로 고민했던 창작의 깊이를 조명합니다.
□ 이번 특강은 무료로 진행되며,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강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100명까지 접수합니다
ㅇ 문의 : LA시니어센터(213-387-7733)
□ 이병승 LA한국교육원장은 “온몸으로 삶을 고뇌하며 시와 산문을 적어 내려갔던 윤동주 시인의 진정성은 오늘날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며 “이번 특강이 타향에서 고단한 삶을 일구어 온 동포들에게 깊은 위로가 되고 삶의 자부심과 새로운 영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