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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국교육원, 한인축제서 ‘한글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류 체험의 장’ 마련


2026년10월05일
LA한국교육원, 한인축제서 ‘한글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류 체험의 장’ 마련

LA한국교육원, 한인축제서 ‘한글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한류 체험의 장’ 마련

 

– 전통 부채에 캘리그라피롤 한국어 이름을 담아 한글의 아름다운 알려

– 한국 유학에 대한 뜨거운 정보와 다양한 체험으로 현지 방문객들의 큰 호응


□ 로스앤젤레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2026년 10월 1일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5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에 참가하여, ‘한국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한인 동포와 지역사회 방문객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와 한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LA한국교육원은 올해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한국 전통 부채 캘리그라피’ 와 ‘한글 팔찌 만들기’를 마련하여 축제장을 찾은 남녀노소 방문객들에게 한국문화의 아름다움과 한글의 매력을 소개했습니다.

 

ㅇ 특히 전통 부채에 방문객의 한국어 이름을 캘리그라피로 직접 써주는 체험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한글로 아름답게 표현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방문객들이 많았으며, 완성된 부채를 소중한 기념품으로 간직하는 모습도 이어졌습니다.

 

ㅇ 한글 팔찌 만들기 체험에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글을 직접 접하고 자신만의 팔찌를 만들어보면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한국유학정보 부스에서는 한국 대학의 유학 프로그램과 장학제도 등 다양한 한국 유학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하여, 한국 고등교육에 대한 현지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습니다.

 

ㅇ 특히 한국 대학 진학을 희망하거나 한국 유학에 관심을 가진 학생과 학부모들의 상담이 꾸준히 이어졌으며, 대학별 전공과 유학 프로그램, 장학제도 등에 대한 구체적인 문의가 이어지는 등 한국 유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ㅇ 참가자들은 한국에서의 대학 생활과 전공 선택, 장학금 및 유학 준비 과정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한국 유학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 고등교육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이고, 향후 한국 유학을 구체적으로 탐색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이병승 LA한국교육원장은 “올해 한인축제에서는 방문객들이 한국문화를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만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자신의 이름이 한글 캘리그라피로 표현되는 과정을 즐거워하고,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는 모습을 보며 뜻깊게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ㅇ 또한 “이번 체험이 한글과 한국문화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한국을 알아가는 작은 계기가 되고, 한국문화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한인축제는 다양한 세대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한국의 문화를 함께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ㅇ 이어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즐겁게 배우고 경험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LA한국교육원은 동포사회뿐만 아니라 현지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한국어 학습과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