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s

We use cookies for internal purposes only to help us to provide you with a better user experience.

Privacy Preferences OK

Privacy Preferences

When you visit any website, it may store or retrieve information through your browser, usually in the form of cookies. Since we respect your right to privacy, you can choose not to permit data collection from certain types of services. However, not allowing these services may impact your experience.


중·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반 개설


2026년09월11일
중·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반 개설
LA한국교육원, 중·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반 개설
  • 한글 자·모음부터 생활회화까지, 100% 영어로 진행
  • 평일 저녁 온라인·토요일 오전 대면 수업, 9월 14일부터 등록 시작


□ LA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한국어 학습이 필요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한국어반을 새롭게 개설하고, 오는 9월 14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ㅇ LA한국교육원은 한국어를 배울 기회를 놓쳤거나 이전에 한국어를 배웠지만 사용하지 않아 잊어버린 한인 2~4세 중·고등학생들이 한국어 학습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과정을 기획하였습니다.

□ 교육과정은 한글 자음과 모음부터 한글 읽기, 초급 생활회화까지 10주   과정으로 구성하였으며,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학생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ㅇ 중·고등학생들이 학교생활과 병행하면서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온라인) 또는 토요일 오전(대면)으로 각각 운영합니다. 향후 학습자의 수요와 수준에 따라 단계별 상위 과정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 수강료는 교재비를 포함해 100달러이며, 수강 신청은 9월 14일부터 LA한국교육원 홈페이지(www.kecla.org)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이병승 LA한국교육원장은 “이번 과정은 한국어를 배우고 싶지만 자신에게 맞는 학습 기회를 찾기 어려웠던 중·고등학생들이 한국어를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LA한국교육원, 중·고등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반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