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교육원, UDLA와 재난 대비 특별 세미나 공동 개최

LA한국교육원, UDLA와 재난 대비 특별 세미나 공동 개최
- 5월 30일(토), 오전 10시부터 LA한국교육원 1층 강당에서 무료로 진행
- 산불, 지진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전문가들이 사례중심 안전교육 실시
□ LA한국교육원과 라틴 아메리카 장애인 연합(이하, UDLA)은 지역사회 안전 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5월 30일(토) 오전 10시부터 대규모 재난 대비 특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합니다.
◦ LA한국교육원 1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산불, 지진, 산사태 등 각종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지역 주민들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 이날 세미나는 각 분야의 긴급재난 대응 공공안전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사례 중심으로 생존 전략과 행동 요령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할 예정이며, 학생, 학부모, 시니어 등 재단 대비와 안전 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습니다.
□ UDLA Ruben Hernandez 회장은 “재난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지만, 사전 준비와 올바른 정보는 생명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된다”며, “이번 세미나가 한인사회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LA한국교육원 이병승 교육원장은 “작년에 이어 UDLA와 함께 뜻깊은 행사를 준비할 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인사회와 지역 주민들의 공익을 위한 행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