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탄신 620 주년 기념 [미국 학자가 바라본 한글 창제의 의미] ; 한글 관련 학술 대회 개최(한국문화원-국립한글박물관 주최)

by KECLA posted Apr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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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탄신 620 주년 기념 <미국 학자가 바라본 한글 창제의 의미> 


LA한국문화원과 한국의 국립한글박물관(관장 김철민)은 세종 탄신 620주년을

기념하여  <미국 학자가 바라본 한글 창제의 의미>라는 주제로 학술포럼을 오는
5.9(화) 오후 2시에UCLA 찰스영리서치도서관(Charles E. Young Research
Library)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학술포럼은 한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 현지인, 대학생 및 학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글의 우수성과 국립한글박물관의 역할과 비전에 대한
소개와 함께 한글의 창제의미와 한글이 소리글자(표음문자)로 갖는 우수성,
표음문자로 갖는 교육 현장에서의 특징 등에 대해 UCLA 한국학연구소 소장인 존
던컨(John Duncan) 교수의 기조강연과 손성옥(UCLA 아시아언어문화학부) 교수.
채드 워커(Chad Walker, USC박사과정 수료)의 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날짜&시간 : 5.9.17(화), 2:00PM

장소 : UCLA 찰스영리서치도서관(Charles E. Young Research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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